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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을유발하는 화장품 성분!
 
 
2006/08/03 (16:48)
작성자 : savon     파일첨부 : sasa_1.jpg 조회수 : 8895
 
 
 



사춘기시절의 여드름이란 말은 이젠 틀린말이 되었죠,
식생활과 환경의 변화로 여드름은 10대뿐이니라 20, 30대 또는 그이상의
연령대에서도 흔하게 나타나는 피부현상입니다.

혹시, 지금 사용하시는 화장품에 아래의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확인해 보세요!!

<Acetylated Lanolin Alcohol>

피부유연제로 많이 들어가는 물질이다.
특정 물질에 의해 심한 여드름을 유발할수 있다.


<Acrylates C Alkyl Acrylate Copolymer>

피부를 문지를 때 오일 성분이 쉽게 스며들게 하는 보습유화제로
크림이나 자외선 차단 제품에 많이 들어간다.
향수의 유화에도 사용된다.


<Algae Extract>

해초추출물의 일종으로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는 활성성분이다.
해조류에서 특수한 성분을 분리해 사용한다. 역시 여드름을 유발 수 있다.


<Cetearyl Alcohol>

유화제로 화장품의 점도를 조졸하는 물질.
식물성 오일이나 천연 왁스를 환원시켜 얻어지는 성분으로 점도를 높여준다.
피부에는 보들보들하게 하는 유연제 역할을 한다. 피부 자극은 별루 없지만
여드름은 유발한다.


<Coconut Oil>

보습제로 많이 쓰인다.
크림등의 베이스로 사용되며 비누, 연고 마사지 크림등에 널리 쓰인다.
피부에 직접사용시 여드름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Myristyl Myristate>

보습막을 형성해 보습제로 많이 쓰이는 물질이다.
피부에 닿으면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퍼짐성을 좋게 하는 물질!
발림이 좋다고 하여, 다좋은건 아니라는 사실^^


<Myristy Lactate>

퍼짐성이 좋아 보습제로 많이 쓰인다.
모이스처라이징 제품에 주로 쓰이는데 피부에 보들보들한 감촉을 준다.
피부자극도 있고, 여드름도 유발한다.


<lsocetyl Stearate>

피부자극은 없지만 여드름은 약간 유발할 수 있다.


<lsopropyl Myristate>

화장품의 점도를 조절하는 역활을 하는 성분 중의 하나다.
피부에는 보습효과가 있지만 여드름에는 좋지 못하다.
화장품을 사용감을 좋게 하기위해 합성폴리머로 끈끈하게 만드는것이지
피부를 위한것은 절대 아니라는것.


여드름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시중 유통되는 제품선택시

조금 신경쓰시는게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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